계룡대 군인 아파트에서 화재…10여분만에 진화 입력2021.04.06 21:25 수정2021.04.06 21: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오후 8시 11분께 충남 계룡시 계룡대 군인 아파트(관사)에서 불이 났다. 한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된 가전제품에서 불길이 시작됐으며, 10여분 만에 꺼졌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일부 주민들이 놀라 외부로 대피했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명진 스님, '조계종 비판' 후 승적 박탈…法 "징계 무효" 자승 총무원장 시절인 2017년 대한불교조계종 지도부를 비판하다 승적을 박탈당한 명진 스님이 항소심에서도 징계 무효 판결을 받았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5-2부(신용호 이병희 김상우 고법판사)는 지난... 2 "피 뽑고라도 먹겠다"…점심시간 헌혈의집 줄 세운 '두쫀쿠' 겨울철 혈액 수급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혈액원이 헌혈 기념품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제공한 이후 도내 헌혈자 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는 집계가 나왔다.31일 경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 3 '용두사미' 특검...만능론 벗어나야 [현장에서] “특검의 수사 기한과 권한을 고려하면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결과입니다.”검찰에 오래 몸담은 한 법조계 관계자는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제기한 도이치모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