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전남도의원 보선서 민주당 박선준 후보 당선 입력2021.04.07 22:29 수정2021.04.07 22: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치러진 전남 고흥군 제2선거구 전남도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선준(42) 후보가 당선됐다. 개표 마감 결과 박 후보는 9천45표(득표율 53.34%)를 얻어 7천912표(득표율 46.65%)를 얻은 무소속 정순열 후보를 눌렀다. 박 후보는 녹동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했으며 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을 맡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공권력 총동원 고물가 시정하라"…독과점 정조준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독과점 상황을 악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이런 현장의 문제는 국가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midd... 2 與, 보완수사요구권만, 공소청에 허용하기로 더불어민주당이 5일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과 관련해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이 아닌, 보완수사 요구권만 허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안 기준 9개였던 중수청 수사 범위는 6개로... 3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두고 당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데 대해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