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홈술 인기…편의점에서 매출 폭등한 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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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에서 1분기 칵테일 매출 22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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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는 지난 1분기 칵테일 주류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25.5%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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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이런 인기를 반영해 지난달 칵테일 주류 상품을 300여종으로 늘렸다. 와인25플러스를 연 초기보다 4배 가량 많은 수준이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