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DS자산운용, DS증권 인수 추진…DS증권 "확인 불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DS자산운용, DS증권 인수 추진…DS증권 "확인 불가"
    DS자산운용이 DS투자증권 인수에 나섰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S자산운용은 DS투자증권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DS투자증권은 토러스투자증권이 전신으로 지난 2008년 설립됐다. 이후 2019년 4월 DS네트웍스에 인수되며 사명을 현재 DS투자증권으로 변경했다.

    반면 DS증권에선 인수와 관련, "확인해 줄 수 있는 사항이 없다"고 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