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주에서만 7명 추가 감염…감염경로 불분명 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주에서만 7명 추가 감염…감염경로 불분명 다수
    1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청주에서만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주 확진자 중 4명은 인후통,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증평군 소재 교회와 한화 보은 사업장 관련 확진자도 각 1명씩 추가됐다.

    나머지 1명은 이전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2천324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