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감원 직원 코로나19 추가 확진…2명으로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감원 직원 코로나19 추가 확진…2명으로 늘어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근무하는 직원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금감원은 12일 서울 여의도 본원 13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 판정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7층 직원과는 별개다.

    이 직원은 7층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가 아니지만 감기 기운을 느껴 스스로 검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과 금감원은 두 직원과 밀접 접촉한 이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금감원은 전날 7층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본원 청사를 폐쇄하고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한 상태다.

    그 여파로 금융위원회는 이날 개최할 예정이던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상황반 킥오프 회의(첫 회의)를 연기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각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청사를 폐쇄한 바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설 세뱃돈, 신권 미리 준비하세요...한은, 명절 앞두고 화폐 공급 [HK영상]

      영상=한국경제TV / 편집=윤신애PD11일, 한국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중은행에 공급할 신권 방출 작업을 공개했다.한국은행은 매년 명절 기간 동안 소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명절 연휴에 쓰일 현금의 ...

    2. 2

      [포토] 한국은행 설 화폐공급

      설날을 앞둔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현금 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3. 3

      中 디플레 압박 벗어나나…소비자물가 4개월째 상승

      중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넉 달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중국 경제를 억누르던 디플레이션(경기 둔화 속 물가 하락) 압박이 해소 조짐을 보이는 것 아니냐는 시각이 나온다. 11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