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등 충북 7곳 한파주의보 입력2021.04.13 09:59 수정2021.04.13 09: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13일 오후 10시를 기해 충주·제천·음성·영동·괴산·보은·단양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계약직 직원 하루 더 일 시켰다가…"연차수당 130만원 달래요"[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오리엔테이션과 인수인계를 위해 계약서상 출근일 보다 몇시간 일찍 불렀다면 그 시점부터 근로기간을 계산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로 인해 근무기간이 하루 늘어나면서 1년 계약직 근로자의 근로일이 1년+1일이 ... 2 주말 덮친 한파·강풍·산불에 인명피해 속출…전국 '초비상' 주말 사이 한파와 대설, 강풍이 동시에 몰아치면서 전국 곳곳에서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빙판길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강풍에 대형 간판이 붕괴돼 행인이 숨졌고, 산불까지 겹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 3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