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초시의회, 미얀마 민주화 회복 촉구 결의안 채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 속초시의회는 13일 제305회 임시회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민주화 회복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속초시의회, 미얀마 민주화 회복 촉구 결의안 채택
    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지난 2월 1일 미얀마 군부는 2020년 11월 총선 결과를 불복하고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비롯한 민주주의민족동맹 인사들을 구속하고 정권을 장악하는 쿠데타를 일으켰다"며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강력히 규탄하고 권력 유지를 위한 민중의 생명과 인권을 유린하는 행위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의회는 "미얀마 군부는 조속히 비상사태를 철회해 미얀마 국민과 전 세계인의 염원인 미얀마 평화가 다시 찾아오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우리 정부도 미얀마에 체류 중인 교민의 자유와 생명 보호는 물론 미얀마 국민의 안전과 인권이 무너지지 않도록 UN 등 국제사회와 함께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공권력 총동원 고물가 시정하라"…독과점 정조준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독과점 상황을 악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이런 현장의 문제는 국가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midd...

    2. 2

      與, 중수청 구조 일원화 가닥…공소청엔 보완수사 요구권만

      더불어민주당이 5일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과 관련해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이 아닌, 보완수사 요구권만 허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안 기준 9개이던 중수청 수사 범위는 6개로...

    3. 3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두고 당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데 대해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