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홍보대사에 PGA 투어 선수 프리텔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홍보대사에 PGA 투어 선수 프리텔리
    글로벌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인 딜런 프리텔리(남아프리카공화국)와 '골프버디 홍보대사'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프리텔리는 PGA 투어에서 2019년 7월 존디어 클래식에서 한 차례 우승했으며 유러피언투어에서도 2승을 거둔 선수다.

    골프존데카는 또 PGA 투어 프로 출신 해설가 찰리 라이머(미국)도 골프버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골프버디는 골프존데카의 대표적인 거리측정기 브랜드로 골프존데카가 보유한 4만여 개의 골프 코스 빅 데이터와 기술력 등을 기반으로 제작했다.

    골프존데카 정주명 대표이사는 "외국 홍보대사 기용을 비롯해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현세린 프로와도 후원 계약을 맺는 등 국내외 선수들과 함께 브랜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내 골프버디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 및 판로 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서 미국과 충돌…메달 또 좌절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메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에게 걸려 넘어졌다.대표팀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

    2. 2

      '세계 랭킹 3위' 韓 여자 컬링 출격…미국과 첫 대결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후보로 꼽히는 여자 컬링 대표팀이 첫 경기를 치른다.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

    3. 3

      차준환 "모든 것 던졌지만"…시즌 최고점에도 '갸우뚱' [2026 밀라노올림픽]

      차준환(서울시청)이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올라 쇼트 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로 시즌 베스트(92.72점)를 기록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온 마음을 다해서 연기해서 안도감이 들었지만 점수는 조금 아쉽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