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확진자 가족 등 6명 코로나19 감염 입력2021.04.14 16:58 수정2021.04.14 16: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 부천시는 14일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4명은 기존 부천·서울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로 파악됐다.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이날 현재 부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112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은우·김선호 '1인 법인' 논란에…한매연 "기준 부재 탓" 차은우·김선호 등 유명 연예인들의 '1인 법인' 설립을 둘러싼 탈세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연예인의 1인 법인 및 조세 논란에 대한 제도적 개선을 촉구하고 나... 2 중대재해 기업에 영업이익 최대 5% 과징금…"건설경기 더 위축" 산업재해로 연간 세 명 이상 근로자가 사망한 기업에 영업이익의 최대 5%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한 법안이 12일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사망 등 중대재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건설사는 정부가 등록을... 3 [단독] 檢, 작년 중처법 사건 64건 기소 역대 최대 검찰의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기소 건수가 지난해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입 당시 모호하다는 지적을 받은 법리가 법원 판결을 통해 구체화하면서 수사와 기소에 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 나온다.12일 대검찰청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