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를 하루 앞두고 열리는 최종 토론회인 만큼 두 후보의 치열한 격돌이 예상된다.
의원들이 뽑는 원내대표 경선은 16일 오전 10시 치러진다.
두 후보는 지난 13일 당 주최 토론회에서 처음 맞붙은 데 이어 14일에는 초선의원 모임이 개최한 비공개 토론회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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