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7명 코로나19 확진…3명 감염경로 조사 중 입력2021.04.15 16:59 수정2021.04.15 16: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 부천시는 주민 등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중 4명은 부천, 안산, 고양 확진자의 가족 또는 접촉자로 조사됐다. 나머지 3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드러나지 않아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이날 현재 부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119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초 장사항서 테트라포드에 추락한 50대 3일 오전 10시 40분께 강원 속초시 장사항 인근에서 50대가 테트라포드에 빠졌다가 10분만에 구조됐다.속초해경은 신고가 들어오자 속초파출소, 구조대 등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소방 당국과A씨를 꺼냈다.이송렬... 2 서해피격 유족 "검찰 '반쪽항소', 공익대표자 지위 스스로 포기"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과 관련 검찰이 일부 항소를 결정한 것에 대해 유족 측이 "공익의 대표자 지위를 스스로 포기했다"고 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故) 이대준씨의 형 이래진씨 측 변호인은 "(검찰은) 직권남용,... 3 [부고]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신광주씨 별세,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 3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장지 충남 금산 선영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