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임기는 16일부터 시작된다.
공수처는 지난달 26일과 지난 2일 두 차례에 걸쳐 인사위를 개최해 부장검사와 평검사를 청와대에 추천했다.
일각에서는 공수처 인사위가 정원인 23명보다 4명 미달한 19명을 추천했다는 추정이 나왔지만, 이날 재가는 13명의 검사에 대해 이뤄졌다.
공수처 인사위는 정확한 검사 추천 규모를 밝히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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