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명박 전 대통령, 진료차 서울대병원 입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밀검사, 진료 등 받을 예정
    이명박 전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대병원에 입원한다.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현재 안양교도소에 수감중인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진료 및 정밀검사 등을 받는다. 이 전 대통령의 입원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예정됐으나 담당 의사의 소견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앞서 이 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기저질환 치료를 위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지난 2월 50여일 만에 퇴원했다. 형 확정 이후 서울구치소에 머물던 이 전 대통령은 당시 분류처우위원회 심사 결과에 따라 퇴원과 함께 안양교도소로 이감됐다. 지난해 10월 이 전 대통령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징역 17년에 벌금 130억, 추징금 57억8000만원의 형을 확정받았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대병원, 선제적 코로나 병상 확보 등 중앙병원 책무 수행

      근대의료의 산실이자 국가중앙병원인 서울대병원은 지난 100년 동안 한국 의료를 선도해 왔다. 1885년 설립된 서양식 국립병원인 제중원으로 출범해 1946년 국립 서울대 의과대학 부속병원, 1978년 특수법인 서울대...

    2. 2

      다지증은 손가락 변형 각도 따라 수술법 선택해야

      엄지손가락이 하나 더 생긴 상태로 태어나는 다지증이 있으면 만 1세 전후에 수술해야 한다. 수술 후에는 남겨둔 엄지손가락이 휘는 후유증이 생길 위험이 있다. 각도에 따라 다른 수술법을 택하면 이런 후유증을 줄일 수 ...

    3. 3

      서울대병원 응급중환자실서 확진자 발생…"운영 임시 중단"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중환자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응급실 운영이 임시 중단됐다.13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환자 1명이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