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확진자 가족 등 8명 코로나19 확진 입력2021.04.16 16:41 수정2021.04.16 16: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 부천시는 주민 등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중 6명은 부천, 전남, 부산 확진자의 가족 또는 접촉자로 조사됐다. 그러나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드러나지 않아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 현재 부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127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정호 KAIST 교수 "우주 데이터센터, HBM 보유한 한국도 뛰어들어야" “이제 인공위성은 우주 내 ‘마이크로 데이터센터’가 될 겁니다. 한국이 생산한 HBM(고대역폭메모리)과 다양한 기업의 엣지 컴퓨터를 싣고요.”‘HBM의 아버지&r... 2 경찰, 김범석 의장 '입국시 통보' 조치…"국내 들어오면 조사"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태 등을 수사하는 경찰이 김범석 쿠팡Inc 의장(사진)에 대해 ‘입국 시 통보 조치’를 법무부에 요청했다. 10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박정보 청장은 지난 9일 정례 ... 3 올해 숙련기능인력 비자 3만3000명…금형원 비자도 시범 도입 올해 숙련기능인력 비자(E-7-4) 발급 규모가 전년보다 2000명 줄어든 3만3000명으로 조정됐다. 숙련 외국인 인력을 수용한 지역의 일자리가 함께 늘어난 점이 반영됐다. 금형 산업을 대상으로 한 비자도 시범 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