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민종 "현재 썸타는 중…연예인 아니야"(수미산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떻게 될 지는 두고봐야지. 아직 얼마 안됐다"
    배우 김민종/사진=KBS 2TV '수미산장'
    배우 김민종/사진=KBS 2TV '수미산장'
    배우 김민종이 '수미산장'에서 깜짝 고백을 해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수미산장'에서는 김민종, 윤다훈이 산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민종은 하니로부터 "현재 썸타는 사람이 있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민종은 쿨하게 "있다"라고 밝혀 주변에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하니는 "제발 잘됐으면 좋겠다. 누군지는 몰라도 괜찮으니까 무조건 잘됐으면 한다"고 응원했다. 김민종은 "어떻게 될 지는 두고봐야지. 아직 얼마 안됐다"고 솔직히 말했다.

    나아가 김민종은 "지금은 조심스럽게 썸만 타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양쪽이면 좋을 텐데 상대방도 그런지 모르겠다"라면서 "연예인은 아니고 일반인이다"라고 전했다.

    박명수는 "준연예인이냐.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민종은 '준연예인'도 전혀 아니라며 "잘 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폐암' 김철민 "8차 항암제는 머리카락 빠지는 독한 약, 버틸것"

      개그맨 김철민이 항암치료를 받으며 폐암 말기 완쾌 의지를 보였다.김철민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8차 항암제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독한 약이다. 버티고. 버티고. 버티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에...

    2. 2

      임상아 "딸 8살 때 미국인 남편과 이혼…여전히 교류중"(수미산장)

      90년대 '뮤지컬'을 부르면서 인기를 얻었던 가수 임상아가 전 남편과의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미산장'에서는 가수이자 패션 CEO 임상아와 ...

    3. 3

      김현숙 "동료의 남편에게 사기당해…너무 힘들었다"(수미산장)

      개그우먼 김현숙이 두 번 사기의 아픔을 겪은 사연을 언급해 이목을 끌고 있다.18일 방송된 KBS2 '수미산장'에서는 김현숙의 근황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김현숙은 "불확실한 미래라 조금 욕심을 부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