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휴가 복귀한 병사 6명(원주 594∼599번)에 대해 이날 격리 해제 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역학조사팀을 보내 감염 원인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확진 병사들은 이천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치료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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