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원생명과학 자회사, 美 신규 생산시설 상량식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 1분기 가동
    VGXI의 신규 생산시설 조감도. 제공=진원생명과학
    VGXI의 신규 생산시설 조감도. 제공=진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은 자회사 VGXI가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에 건설 중인 신규 생산시설에 대한 상량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상량식은 건물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철골 공사의 마지막 부재를 올리는 의식이다.

    회사 측은 "최첨단 생산시설의 건설은 단계별로 진행 중으로 1단계 시설은 올 4분기 완공될 예정이며, 내년 1분기 가동된다"며 "세계 플라스미드 위탁생산산업 전망과 보조를 맞춰 VGXI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가로 21에이커의 생산 부지를 확보할 옵션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는 "확장된 생산 용량, 유연성 및 전문 역량을 갖추도록 설계된 이 플랜트는 고객사를 완벽히 만족시킬 것"이라며 "VGXI의 새로운 생산 시설이 완공되면 cGMP 플라스미드 제조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멘스 헬시니어스, 코로나19 항체검사 국내 허가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체검사 ‘Total Antibody COV2T‘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이 제품에 대해 지난 6...

    2. 2

      유안타證 "큐렉소, 올 영업이익 988% 증가 전망"

      유안타증권은 20일 큐렉소에 대해 올해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큐렉소는 국내외 인증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매출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박진형 연구원은 "지난 2월 모닝워크(S2...

    3. 3

      “파마리서치, 의료기기 중심의 성장 지속될 것”

      NH투자증권은 20일 파마리서치에 대해 의료기기 부문을 중심으로 실적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9만2000원으로 올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