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신상품] 한국투자증권, 삼성전자·현대차 기반 ELS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시신상품] 한국투자증권, 삼성전자·현대차 기반 ELS
    한국투자증권은 20일 삼성전자와 현대차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삼은 주가연계증권(ELS) 'TRUE ELS 14034회'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만기가 3년인 스텝다운형 ELS로 6개월마다 기초 자산 가격을 평가해 조건을 충족할 시 조기 상환된다.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설정 후 12개월까지 최초 기준가의 90%, 24개월까지는 85%, 30개월까지는 80%, 만기 때 75% 이상이면 연 6.8%의 수익과 함께 원금을 돌려받는다.

    기초 자산 가격이 설정 후 6개월간 87% 미만으로 내려간 적이 없거나, 12개월간 8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어도 연 6.8%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기초 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52%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없으면 20.4%(연 6.8%)의 수익과 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단 기초 자산 중 하나라도 52% 미만으로 내려간 적이 있고 만기 시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75% 미만이면 원금의 25∼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 앱 등을 통해서만 청약이 가능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2. 2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3. 3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