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돌봄종사자-승무원 AZ백신 접종 시작…예약률 58.6%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날 전체의 9.1% 접종 기록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센터에 마련된 강남구 백신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센터에 마련된 강남구 백신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기 시작한 돌봄 종사자와 항공 승무원 등의 접종 예약률이 집계됐다.

    2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에 따르면 전날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이 시작된 장애인·노인방문·보훈인력 돌봄 종사자와 항공 승무원 그룹 총 33만4211명 중 19만5937명만이 접종을 예약했다. 비율로 따지면 58.6% 정도다.

    전날 하루 접종을 받은 사람은 3만394명으로, 접종대상의 9.1%를 차지한다.

    앞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65세 이상 요양병원 종사자와 입원환자의 동의율은 이날 기준 69.6%, 요양시설 65세 이상 종사자·입소자는 76.1%를 각각 기록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폭설에 "내일 출근 어떡하나"…서울시, 대중교통 운행 증회

      서울시는 오는 2일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1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폭설이 예보돼 출근길 혼잡이 예상돼서다.서울시는 1일 지하철은 2호선, 5∼8호선을...

    2. 2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했다가…"수수료 10억 요구해"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씨가 과거 자신의 최악의 소개팅 경험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로 활동하는 이씨는 지난 2023년 3월 자신이 소속된 온라인 강의업체 이투스 유튜브 채널...

    3. 3

      중앙대 로스쿨 원장에 정홍식

      한국 정부와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 간 4000억원대 투자자-국가 분쟁해결(ISDS) 중재 판정 취소 결정 과정에서 법무부 실무단을 이끈 정홍식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사진)이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장으로 자리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