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양 덕양구 교회 관련 3명 추가 확진…누적 17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고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덕양구 한 교회와 관련해 20일 3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고양 덕양구 교회 관련 3명 추가 확진…누적 17명
    확진자 3명은 집단감염 발생 후 자가격리 중이던 이 교회 교인과 동거 가족이다.

    앞서 이 교회에서는 지난 16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19일까지 나흘간 14명이 양성 판정됐다.

    보건 당국은 최근 이 교회에서 예배를 본 교인과 가족 61명을 대상으로 18∼19일 전수검사를 했으며 예배참석자와 접촉자에 대한 추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 교회 전 구역을 방역소독하고 집합금지 명령과 시설폐쇄 조처를 했다.

    한편, 고양시에서는 이날 이들 3명을 포함해 가족 및 지인 접촉 등을 통해 총 26명이 확진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