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그래픽] 서울시 토지거래허가구역 4곳 지정(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주요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 지역 4곳을 토지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 구역은 압구정 아파트 지구(24개 단지)와 여의도 아파트 지구와 인근 단지(16개 단지), 목동 택지개발 사업 지구(14개 단지), 성수 전략정비 구역 등 모두 4.57㎢다.

    구역 지정은 27일 발효되며, 지정 기간은 1년이다.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규리·이하늘 곱창집서 춤 췄다가…구청 단속 당했다

      DJ DOC 멤버 이하늘이 운영 중인 식당에서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이 열린 가운데, 구청 단속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규리는 최근 이하늘이 운영하는 곱창집을 찾아 팬들과 함께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고 DJ...

    2. 2

      정원 꽃 꺾어주던 자상한 남편…2명에 신장 주고 하늘로

      업무 중 쓰러진 60대 가장이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 장기기증으로 2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24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7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이원희(66) 씨가 뇌사 ...

    3. 3

      [속보] 尹측,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항소

      [속보] 尹측,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항소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