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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창산업'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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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창산업'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1.9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4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9.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4.2%, 84.9%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경창산업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경창산업'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경창산업'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턴어라운드를 넘어 체질 개선으로 - 한국투자증권, 미제시
    04월 20일 한국투자증권의 김진우 애널리스트는 경창산업에 대해 "변속기 부품회사에서 모터로 영역을 확대 중. 실적은 2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가 이뤄졌음. 지난 몇 년 간은 투자가 상과를 못 거두고, 내연기과 위주의 포트폴리오가 타격을 받고, 중국 사업이 부진해지면서 실적과 재무구조가 훼손됐음. 특히 중국은 현대가아차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경창산업의 중국 사업도 정리 수순을 밟았음. 2020년 강력한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재무구조 개선에 힘쓰고 있음. 차세대 전기차 구동모터도 개발 중.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미제시'를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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