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금융-구글코리아 '인천 대표' 스타트업 육성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구글코리아 '인천 대표' 스타트업 육성한다
    신한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과 구글의 스타트업 지원 조직인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힘을 모아 인천을 대표하는 스타트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인천 송도에 마련된 혁신 공간 스마트시티의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왼쪽부터)과 박남춘 인천시장, 안준식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지난 21일 송도 스타트업 파크에서 업무 협약식에서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청년 스타트업 CEO 15人, 자율 배달로봇·식당예약 플랫폼 개발…미래 이끌 리더 '우뚝'

      “고등학교 시절 미국 항공우주국(NASA) 투어에서 봤던 탐사로봇 기술로 창업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배달로봇 판매를 넘어 종합 배달 대행업체로 성장하고 싶습니다.”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

    2. 2

      신한금융, 탄소중립 은행연합 '넷 제로 뱅킹 얼라이언스' 창립 참여

      신한금융그룹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은행들 간의 연합인 ‘넷 제로 뱅킹 얼라이언스(NZBA)’의 창립 서명기관에 참여한다고 21일 발표했다. U...

    3. 3

      모빌테크 '자율차 대동여지도' 구축

      자율주행차도 지도가 필요하다. 인간이 사용하는 지도를 자율주행차가 이용하기에는 부실하다. 차선 간격, 신호등 위치, 도로 인근 시설물 위치 등이 정밀하게 담긴 3차원(3D) 공간 정보가 필요하다. 실제 공간과 지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