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도 하루 신규 확진 31만4천명…세계 최다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도 하루 신규 확진 31만4천명…세계 최다 기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무섭게 확산하고 있는 인도의 하루 신규 감염자 수가 31만명을 넘어 종전 미국의 세계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22일 인도 보건·가족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전날부터 약 24시간 동안 주별 통계 합산)는 31만4천835명으로 집계됐다.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인도 언론은 인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 수가 코로나19 발병 이후 특정 국가의 하루 발생 기준 세계 최다라고 보도했다.

    종전 신규 확진자 수 세계 최고 기록은 지난 1월 8일 미국이 세운 30만7천581명(인도 외 통계는 월드오미터 기준)이었다.

    이날 인도의 누적 확진자 수는 1천593만965명으로 미국(3천260만2천51명)에 이어 세계 2위다.

    인도는 이날 신규 사망자 수에서도 2천104명으로 자체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인도 하루 신규 확진 31만4천명…세계 최다 기록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성형 수술 전 나와 찰칵"…日 휩쓴 기괴한 'AI 합성 사진'

      일본 젊은층 사이에서 성형 전후 모습을 인공지능(AI)으로 합성한 이른바 '두 개의 자아' 인증사진이 유행하면서 성형수술을 조장하고 청소년들의 미의식을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22일(현지...

    2. 2

      월드투어 중 날벼락…유명 걸그룹 프로듀서, 마약 혐의 체포

      그룹 달마시안 출신이자 일본 걸그룹 XG의 제작자로 활동 중인 재이콥스(39·사이먼 준호 사카이·한국명 박준호)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23일 아사히 신문 등 현지 매체들에 따...

    3. 3

      日 "독도에 본적 둔 일본인 112명"…20년 새 4배 늘어

      독도로 본적을 옮긴 일본인이 2025년 말 기준 112명으로 집계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3일 전했다. 일본 정부가 2005년 공개한 26명과 비교하면 약 4.3배 증가한 수치다.보도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일본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