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학창 시절 미술특기생으로 받은 수십 개의 상장을 사진으로 찍어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학창 시절 미술 특기생으로 상장을 많이 받았었다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었다. 당시 믿을 수 없다며 루머를 만드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래서 찍어둔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또 구혜선은 "수채화 물감을 유화처럼 터치하는(즉 불투명 수채화) 기법으로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었고, 상금도 많이 받았다(자뻑)"이라고 부연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지만 결혼 3년만인 지난 2019년 9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이혼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폭로전이 벌어져 대중의 우려를 샀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