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통업체 월마트의 자회사인 샘스클럽은 코스트코와 함께 세계 양대 회원제 창고형 매장이다. 1996년 중국 광둥성 선전에 처음 진출해 베이징, 상하이, 청두 등 중국 도시를 중심으로 매장 32곳을 운영하고 있다.
KOTRA는 지난달 △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유아용품 △완구 △반려동물 등 유망 소비재 기업을 모집하고, 샘스클럽과의 검토를 거쳐 총 45개사를 선정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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