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여정 "민폐되지 않을 때까지 영화 일 하면 좋을 것" 입력2021.04.26 14:04 수정2021.04.26 14: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정부의 '트로피'가 된 한국의 대미투자...美 조급증 불렀다[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돌연 한국에 부과하는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밝혔다. 한국 국회가 한·미 무역 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2 "왜 내 장례를 치러?" 경찰 착오로 죽은 사람 될 뻔한 남성 귀가한 한 태국 남성이 자신의 장례식을 치르는 가족을 보고 경악했다. 경찰이 신원을 잘못 파악해 엉뚱한 시신을 그의 것으로 통보한 탓이다.2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더 타이거 등에 따르면, 태국 사콘나콘주에 사는 ... 3 베트남 마약 단속서 한국인 8명 무더기 체포…1명은 국제 수배자 베트남 마약 단속에서 다수의 한국인이 마약 소지 및 불법 마약 거래 혐의로 체포됐다.26일 베트남 매체인 VN익스프레스는 지난 24일 호찌민시 마약범죄수사국이 마약 소지 및 복용·알선 등 불법 조직 혐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