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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인권연대 "일본 오염수 방류 지지하는 미국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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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내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모임인 '아시아인권연대(대표 허은총) 회원들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통교 일대에서 미국 내 인종 혐오와 증오 범죄를 규탄하는 내용으로 집회를 열었다.

    아시아인권연대 "일본 오염수 방류 지지하는 미국 규탄"
    이들은 미국이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를 지지하는 것도 규탄하며 회원 2명이 "강력한 항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삭발했다.

    이 단체 허은총 대표는 "미국 내 한인을 포함한 수많은 아시아계인들이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혀 있으나 공정한 수사와 재발 방지 대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아시아인들의 생활권을 위협하는 오염수 방류를 미국이 지지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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