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올해 국비 15억원으로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을 활용한 노면 감지 시스템, 갓길·인도 공간인지 시스템, 수요 응답형 교통 시스템 등을 구축해 시범 운영한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 대비해 지난 1월 포스코, 포스텍 등 19개 기관·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계획서 등을 준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내 관련 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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