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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 1차접종 14만1천937명↑ 총 240만9천975명…인구대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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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접종자 중 AZ 백신 137만841명, 화이자 백신 103만9천134명
    12만6천503명은 2차 접종까지 마쳐
    백신 1차접종 14만1천937명↑ 총 240만9천975명…인구대비 4.6%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60일간 전 국민의 5%에 가까운 사람이 1차 접종을 마쳤다.

    27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하루 백신 신규 접종자는 14만1천937명이다.

    이로써 1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총 240만9천975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인구(5천200만명) 대비 접종률은 4.6%다.

    백신 종류별로 보면 누적 1차 접종자 중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사람이 137만841명이고, 화이자 백신을 맞은 사람은 103만9천134명이었다.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자는 2만1천598명이 추가되면서 2차 접종 완료자는 누적 12만6천503명이 됐다.

    화이자 백신 1·2차 접종자(건수) 전체를 합산 반영한 누계 접종자는 253만6천478명이 된다.

    현재 국내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은 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를 시작으로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등으로 대상이 확대돼 왔다.

    전날 접종이 시작된 의료기관과 약국 등 종사자, 만성신장질환자, 사회필수인력(경찰·소방 등)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는다.

    다만 '희귀 혈전증' 발생 가능성 우려로 30세 미만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에게 배정돼 2월 27일 접종이 시작됐고, 지난달 20일부터는 2차 접종이 진행 중이다.

    이달부터는 75세 이상 고령자들에게도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두 백신 모두 2차례 접종이 필요하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1∼12주,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으로 2차 접종이 권고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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