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현시점은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 여부를 결정할 엄중한 시기"라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충북지역의 거리두기 격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충북지역은 거리두기 준2단계가 적용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