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공기관, 올해 中企제품 구매 목표 113조…사상 최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공기관, 올해 中企제품 구매 목표 113조…사상 최대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849개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제품 구매 목표는 113조4천억원으로 지난해 목표치보다 10조원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목표(안)'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목표치는 2006년 관련 제도 시행 이후 가장 많다.

    공공기관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제품 구매 목표치 가운데 중소기업 제품 비중은 78%다.

    지난해 중소기업 제품 구매액이 가장 많은 공공기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 6조3천705억이었고 그다음으로 한국전력공사(5조6천779억원), 국방부(3조9천780억원) 등의 순이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명절에 받은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주려했는데…'경고'

      "명절이 되면 200여만원의 세뱃돈을 받아 통장이 20여개가 됐습니다…35년이 됐든 30년이 됐든 딸이 장기적으로 모았어도 증여세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2017년 한 장관 후보자가 30대...

    2. 2

      비쌀수록 더 잘 팔린다더니…"이젠 명품 안 살래요" 돌변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 ‘가격은 올릴수록 더 잘 팔린다’는 ‘베블런 효과’가 힘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명품 기업의 실적이 떨어지면서다. 팬데믹 이후 인플레...

    3. 3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