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의료진에 커피제품 기부 입력2021.04.27 17:31 수정2021.04.28 00:24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가 27일 코로나19 방역 일선의 의료진을 위해 2억원 상당의 커피믹스 제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사진)했다. 이디야커피믹스 제품 9240상자는 전국 240여 곳의 보건소 의료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디야, '커피 맛' 기본에 집중…고품질 원두도 자체 생산 창립 20주년을 맞은 이디야커피가 다시 기본으로 돌아간다. 커피 프랜차이즈의 핵심 경쟁력은 결국 ‘커피 맛’이라는 판단에서다.이디야커피는 커피의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2... 2 20살 된 이디야커피…문창기 회장 "기본인 맛·품질 지키자" 이디야커피는 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서울 본사 사옥과 유튜브에서 온·오프라인 창립기념식을 열었다.문창기 이디야 회장은 기념식에서 임직원에게 "어떤 경우에도 맛과 품질이라는 기본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 3 이디야, 모든 임원 40대로 교체 국내 1위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가 8명의 임원 전원을 40대로 교체했다. 젊은 임원진을 통해 ‘수평적인 소통이 가능한 역동적인 조직’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디야커피는 1일 창립 20주년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