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블, 아·태 유망 성장기업
무신사는 독일 iF 디자인상
맞춤형 콘텐츠 유통 스타트업인 데이블은 최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 일본 닛케이아시아, 글로벌 조사업체 스태티스타가 선정한 ‘2021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 500개에서 46위를 차지했다. 미디어 분야에서는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선 데이블 외에 마켓컬리, 하이퍼커넥트 등이 포함됐다. 이채현 데이블 대표는 “올해 싱가포르 중국 태국 터키 호주 홍콩 등에 추가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주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