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양경찰 688명 신규 채용...5월9일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양경찰 688명 신규 채용...5월9일 마감
    해양경찰청이 올해 상반기 688명의 경찰관과 일반직 신규직원을 뽑는다. 27일 해경에 따르면 경찰관은 총 516명으로 변호사·수사심사관·수사·현장감식 등 34명, 해양경비 및 구조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헬기조종사·경비작전·구급·함정요원 등 482명이다. 일반직은 총 172명으로 방제역량 강화를 위해 방제 분야 76명, 바다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해상교통관제 65명을 새로 뽑는다·.

    채용된 인력은 해양경찰청 등 전국 해양경찰관서에 배치돼 국민의 안전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원서는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9월에 발표한다.

    인천=강준완 기자

    ADVERTISEMENT

    1. 1

      해경, 꽃게 불법조업 中 어선 나포...선장 구속 송치

      지난 18일 인천 연평어장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이 나포돼 선장과 기관장이 30일 구속 송치됐다. 국내서 꽃게 불법조업을 하는 중국어선에 대한 첫 구속 송치다. 인천 연평어장의 꽃게 성어기(4~6월)를 맞아 ...

    2. 2

      "제부도 갯벌서 개불잡이 하려고"…남성 2명 시신으로 발견

      제부도 해안가에서 개불잡이를 하다가 실종된 남성 2명이 신고가 접수된 지 20시간 30여분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평택해양경찰서는 15일 오전 11시 48분께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제부도 해안가로부터 1.2㎞가량 떨어...

    3. 3

      “다시 찾아온 밀입국 시즌”...해경, 밀입국차단 총력

      국내 밀입북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절이 찾아왔다. 지난해 소형 보트를 이용한 네 차례 밀입국이 4~6월에 발생했다. 해양 기상이 안정되고 해양 레저객이 증가하면서 레저활동을 가장해 보트를 타고 밀입국 하기 쉬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