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IG넥스원,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 시행 “대표님 멘토는 90년대생 신입사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대간 열린 소통 통해 뉴노멀 시대에 부합하는 리더십을 만들어 나갈 것
    LIG넥스원,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 시행 “대표님 멘토는 90년대생 신입사원”
    LIG넥스원,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 시행

    “대표님 멘토는 90년대생 신입사원”

    LIG넥스원(대표 김지찬)이 MZ세대가 멘토가 되어 경영임원을 코칭하는 ‘리버스 멘토링(Reverse Mentoring)’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

    LIG넥스원은 27일 판교R&D센터에서 김지찬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임원과 멘토를 담당하는 80~90년생 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리버스 멘토링’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영 임원과 멘토들은 서로 팀을 이루어 △VR, 디지털 기기 등 최신 IT 트렌드 체험 △SNS 제작 및 운영 △성수동, 홍대, 샤로수길 등 핫 플레이스 방문 △2030 세대의 문화·관심사 공유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최근 국방·민수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이 가속화되며 방산업계에도 뉴노멀 시대에 부합하는 소통 채널과 리더십의 확보는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주항공, 드론, 3D프린팅 등 미래기술 확보에 매진해온 LIG넥스원은 이번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이 경영진과 MZ세대 사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조직의 변화와 발전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이사는 “새롭게 시행되는 리버스 멘토링이 회사의 내일을 이끌 MZ세대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서로가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KB금융, 전시 관람하고 한정판 굿즈까지 '스타프렌즈 찐팬 인증 챌린지' 진행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오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 'KB ART 갤러리'에서 그룹 대표 캐릭터인 스타프렌즈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 「스타프렌즈 찐팬 인증 챌린지: '오고 또 오고, 보고 또 보고'」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현재 진행중인 스타프렌즈 특별 기획전 「옛날 옛적 어느 별 이야기(Once upon a time: The Tale of a Star)」 관람객이 콘텐츠를 보다 가까이서 경험하고, 나만의 수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벤트는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 'KB ART 갤러리'의 '스타프렌즈 특별 기획전' 전시 현장을 방문하고, 전시장에 비치된 총 16종의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이벤트 엽서 중 8종 이상을 수집하면 된다. 엽서를 모은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KB금융은 챌린지에 성공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전시 작품 액자 ▲스타프렌즈 캐릭터 봉제 인형 등 한정판 굿즈를 총 30명에게 선물한다.이벤트 엽서에는 , , 등 명작 동화와 소설 속 주인공으로 재해석된 스타프렌즈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겨 있다. 엽서는 이벤트 기간동안 각기 다른 일정에 순차 배포되며, 전 종류를 한 번에 수집할 수 있는 '스페셜 데이'도 운영된다. 엽서는 하루 200매씩 총 2,800매 한정으로 배포된다.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오프라인 전시회와 체험형 이벤트를 결합하여 그룹 대표 캐릭터인 스타프렌즈의 세계관에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문화예술과 금융을 접목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풍요로운

    2. 2

      KB Bank 인도네시아, ‘2026 인도네시안 데이 비즈니스 포럼’ 개최

      KB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 Bank 인도네시아(PT Bank KB Indonesia Tbk, 이하 ‘KBI’)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후원 아래 지난 19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6 인도네시안 데이 비즈니스 포럼(2026 Indonesian Day Business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와 양국 기업인 및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인도네시아 간 무역·투자 및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알리 안디카 와르다나(Ali Andika Wardhana)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부대사, 이종민 KB국민은행 글로벌사업그룹 부행장, 쿠날디 다르마 리에(Kunardy Darma Lie) KBI은행장과 KBI의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인 PT 수르야칩타 스와다야(PT Suryacipta Swadaya)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종민 KB국민은행 글로벌사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포럼이 인도네시아 시장의 기회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KBI는 인도네시아 진출 초기 단계부터 고객과 함께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알리 안디카 와르다나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부대사는 “공공과 민간의 연계로 양국 간 경제 성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가 양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쿠날디 다르마 리에 KBI은행장은 “이번 포럼이 양국 간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고, 한국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과 현지 사업 확대를 지원하는 전략적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네트워크 연계 비즈니스 조직을 기반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3. 3

      KB금융, 시니어의 행복한 삶을 위한 '그룹 통합 시니어 서비스' 에 앞장서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20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보험·요양·은행 서비스를 결합한 '보험-은행 복합점포'인 「KB라이프 역삼센터」를 개소하고, 고객의 생애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그룹 통합 시니어 서비스 운영모델을 통해 시니어 고객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한다.KB금융은 시니어 고객의 노후 준비는 돌봄과 건강, 주거, 가족의 의사결정이 함께 이어지는 삶의 여정이라는 인식 아래, 한 곳에서 연결되는 통합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시간·정보·결정 부담을 줄이고 더 빠르고 정확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새로운 그룹 통합 시니어 서비스 운영모델 구축을 추진해 왔다.KB금융이 새롭게 선보이는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는 고객의 노후 설계를 위해 필요한 의사 결정을 돕고, 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새로운 기술과 전문성을 축적해 시니어 고객의 노후 준비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는 ▲국내 유일의 보험-은행 복합 점포인 'KB라이프 역삼센터'를 중심으로, ▲시니어를 위한 최신 기술 체험·연구 공간인 '에이지테크*랩(Age Tech Lab)' ▲요양·돌봄·주거·건강·재무 등 시니어 라이프 전반을 연구하는 'KB골든라이프 교육센터'로 구성된다.*에이지테크: 고령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로, 서비스 및 고령자의 생활을 개선하는 모든 종류의 기술 포함▶ KB라이프 역삼센터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고객의 노후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개인 맞춤형 컨설팅 공간으로 설계된 'KB라이프 역삼센터'는 보험을 넘어 자산관리와 요양·돌봄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종합 라이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금융업권 최초로 전문 간호사로 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