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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 1차접종 17만5천794명↑ 총 258만6천769명…인구대비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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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접종자 중 AZ 백신 144만4천13명, 화이자 백신 114만2천756명
    61일만에 일일접종자 17만명 첫 돌파…14만8천282명은 2차 접종까지 마쳐
    백신 1차접종 17만5천794명↑ 총 258만6천769명…인구대비 4.97%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61일 만에 처음으로 일일 접종자 수가 17만명을 넘어섰다.

    28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하루 백신 신규 접종자는 17만5천794명이다.

    이로써 1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총 258만6천76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인구(5천200만명) 대비 접종률은 4.97%다.

    백신 종류별로 보면 누적 1차 접종자 중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사람이 144만4천13명이고, 화이자 백신을 맞은 사람은 114만2천756명이었다.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자는 2만1천776명이 추가되면서 2차 접종 완료자는 누적 14만8천282명이 됐다.

    화이자 백신 1·2차 접종자(건수) 전체를 합산 반영한 누계 접종자는 273만5천51명이 된다.

    현재 국내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은 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를 시작으로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등으로 대상이 확대돼 왔다.

    지난 26일 접종이 시작된 의료기관과 약국 등 종사자, 만성신장질환자, 사회필수인력(경찰·소방 등)과 이날 접종을 시작하는 군인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는다.

    다만 '희귀 혈전증' 발생 가능성 우려로 30세 미만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에게 배정돼 2월 27일 접종이 시작됐고, 지난달 20일부터는 2차 접종이 진행 중이다.

    이달부터는 75세 이상 고령자들에게도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두 백신 모두 2차례 접종이 필요하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1∼12주,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으로 2차 접종이 권고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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