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조업 강자 창원시, 위성산업 육성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항공우주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12개 관련사 간담회
    제조업 강자 창원시, 위성산업 육성한다
    제조업이 주력인 경남 창원시가 위성산업 육성에 나선다.

    창원시는 28일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성산업 관련 기업체 간담회를 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중공업, 퍼스텍, 율곡, 대한시스텍, 이엠코리아, 넥스탑코리아, 태진중공업, 삼우금속공업, 코텍, 우레아텍 등 위성산업 관련 12개 업체가 참석했다.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업지원기관에서는 한국재료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산업진흥원이 함께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위성산업은 기계부터 전자, 전기, 소재 등 다양한 제조업이 필요한 분야다"며 "제조업 메카인 창원시는 위성산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이미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허 시장은 이어 "위성산업이 창원 제조업 부활 신호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창원시는 기계·소재산업 중심지면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엔진 총조립을 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다수의 위성산업 관련 기업체가 있다.

    한국형 발사체 총조립을 맡은 한국항공우주산업 또한 가깝다.

    또 경남 항공 관련 기업체 중 100개 사 이상이 창원시에 소재한다.

    창원시는 이런 지리적 이점을 살려 위성산업 육성전략을 세우고 기업 경쟁력 확보를 적극 지원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환율 잡으려 얼마나 썼나…1월 외환보유액 공개

      이번 주에는 원·달러 환율과 관련된 경제지표가 잇따라 공개된다. 특히 외환당국의 환율 안정을 위한 시장개입 강도를 가늠할 수 있는 외환보유액 규모가 주목된다. 고환율이 물가상승률에 얼마나 영향을 줬을지도...

    2. 2

      환율·채권, 워시 쇼크·추경 언급…"채권 금리 상승"

      지난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46원10전으로 출발해 지난달 31일 1443원50전으로 마감했다. 한 주간 환율 변동폭은 2원60전에 그쳤지만 하루 환율은 큰 폭으로 등락하며 롤러코스터를 탔...

    3. 3

      케이뱅크·에스팀 등 4곳…IPO 위한 기관 수요예측

      이번주에는 케이뱅크를 비롯한 네 곳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관 수요예측에 들어간다. 일반청약 및 상장이 예정된 곳은 없다.케이뱅크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을 시행한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