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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태권도재단 VR·AR 콘텐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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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14일 무료 체험·이벤트…태권 격파왕 등 새 콘텐츠 4종 선봬
    "태권도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태권도재단 VR·AR 콘텐츠 도입
    태권도진흥재단은 5월 1일부터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 내 체험관에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새로 선보일 콘텐츠는 '가상 태권전', '태권의 제왕', '태권 격파왕', '태권 모험' 등 4종이다.

    가상 태권전은 체험자 움직임을 인식하는 콘텐츠를 활용해 가상의 사범에게 태권도 기본동작을 수련하는 프로그램이다.

    태권의 제왕은 태권도 전용 T1 경기장을 배경으로 대련을 펼치는 가상 겨루기 콘텐츠로, 머리에 헤드마운티드디스플레이(HMD : Head Mounted Display)를 착용하고 즐기는 방식과 동작 인식 방식으로 나뉜다.

    태권 격파왕은 체험자가 화면에 나타난 송판, 벽돌을 깨는 콘텐츠다.

    태권 모험은 증강현실 장비를 착용하고 시뮬레이터에 탑승해 태권도원을 탐방하는 투어프로그램이다.

    이들 4종의 콘텐츠는 장비와 센서로 동작을 인식하고 시각, 청각, 촉각을 자극해 실감 나는 태권도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태권도진흥재단을 설명했다.

    재단은 5월 1∼14일까지 체험관을 시범 운영하고 무료 체험, 방문 인증 이벤트, 격파왕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태권도진흥재단 관계자는 "태권도원 방문객들이 가상 및 증강현실을 통해 태권도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 느낄 수 있다"며 "태권도 놀이와 게임이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권도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태권도재단 VR·AR 콘텐츠 도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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