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양사 ‘메디앤서’, ‘비타 콜라겐’ 마스크 홈쇼핑 첫 런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누적 판매 1700만장 ’콜라겐 마스크’ 신제품 GS 홈쇼핑에서 5일 21시 17분 첫 런칭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기획 상품 2종 선보여…런칭 기념 무료 1세트 추가 제공
    런칭 기념 파격적인 혜택으로 ‘비타 콜라겐’ 마스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길
    삼양사 ‘메디앤서’, ‘비타 콜라겐’ 마스크 홈쇼핑 첫 런칭
    삼양사 메디앤서가 누적 판매량 1700만장을 기록한 콜라겐 마스크 시리즈 신제품 ‘비타 콜라겐’ 마스크 출시를 기념해 파격적인 구성으로 고객들을 찾아간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송자량 대표)의 ‘더모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메디앤서(MediAnswer)는 ‘비타 콜라겐’ 마스크를 5일 21시 17분에 GS홈쇼핑에서 첫 런칭한다고 4일 밝혔다.

    비타 콜라겐 마스크는 일명 ‘콜라겐 덩어리 마스크’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메디앤서의 콜라겐 마스크팩 컨셉을 발전시키면서 비타민 4종을 추가해 복잡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하는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마스크팩이다. 100% 프랑스산 콜라겐으로 만든 콜라겐 추출물을 83% 함유했으며 콜라겐 분자 사이즈는 기존 제품 대비 4분의 1로 줄어든 500달톤(Da)의 초저분자로 피부 흡수에 용이하다. 비타 콜라겐 마스크는 비타민 A, B, C, E 등 4종과 비타민 A, C 유도체 성분 등 유럽산 비타민 10,000ppm을 더해 복잡한 피부 고민을 한번에 케어할 수 있다.

    메디앤서는 이번 런칭 방송을 통해 기획 상품 2종을 선보인다. ‘더블’과 ‘싱글’로 구성된 기획 상품은 이번 홈쇼핑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정가 대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됐다. ‘더블’은 비타 콜라겐 마스크 16세트 및 넥 마스크 2세트, ‘싱글’은 비타 콜라겐 마스크 8세트, 넥 마스크 1세트 및 체험분 1매로 구성됐다. 이번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런칭 기념으로 정가 55,000원 상당의 비타 콜라겐 마스크 1세트를 구성에 추가로 더해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앤서 관계자는 “비타 콜라겐 마스크는 삼양그룹과 메디앤서의 TDS 특허 기술, 크림 코팅 특허 기술 등이 적용된 콜라겐 마스크”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복잡한 피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모 바이오’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 피부과학)와 바이올로지(Biology, 생물학)를 더한 합성어다. 삼양그룹의 바이오 기술력과 피부 전문가의 지식을 융합해 통상 약국 화장품으로 불리는 ‘더모’ 화장품을 넘어서는 피부 과학 브랜드를 지향하는 메디앤서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았다.

    ADVERTISEMENT

    1. 1

      LS, 에식스솔루션즈 IPO에 ‘모회사 주주 참여’ 길 연다

      LS가 에식스솔루션즈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국내 최초로, 일반 공모 청약과 더불어 ㈜LS 주주에게만 별도로 공모주와 동일한 주식을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다.㈜LS의 주주는 높은 경쟁률의 공모주 일반 청약에 참여하지 않고도 에식스솔루션즈 공모주를 확보할 기회를 얻게 되는 셈이다.이는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아 급성장이 예상되는 에식스솔루션즈의 투자 성과를 향유하는 데 ㈜LS의 주주를 포함시키겠다는 취지다. 앞서 1차 기업설명회에서 최창희 에식스솔루션즈 대표이사는 “2030년까지 기업가치가 현재 대비 약 3배 이상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할 정도로 회사의 성장 전망을 강조했다.LS 관계자는 "그간 자회사 상장 과정에서 자회사 주가가 상승해도 모회사 주주는 체감할 수 있는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다"며 "이번에 LS가 추진 중인 방안은 LS와 에식스솔루션즈 모두의 주주가치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기존에는 모회사의 주주들이 자회사가 상장해도 IPO 일반공모로만 참여할 수밖에 없어 모회사 주주들의 이익과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되는 것이 현실이었지만, LS는 이러한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모회사 주주가 IPO 예비 자회사의 지분 취득을 선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LS는 관계 기관 및 주무부처와도 협의를 진행하면서, 상장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과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관련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뿐만 아니라, LS는 1월 내에 ‘2차 기업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청약 방식이 확정되면,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배당, 밸류업 정책 등 추가 주주 환원책도

    2. 2

      구자은 회장, AI 신년사·퓨처리스트 어워즈로 ‘새해 혁신’ 드라이브

      LS그룹이 2일, 안양 L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한 해의 도약을 다짐하는 ‘2026년도 신년하례’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임직원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승진 임원 소개, LS 퓨처리스트 어워즈 시상, 구자은 회장 신년사 등으로 이뤄졌다.올해 신년사는 예년과 달리 구 회장의 아이디어로 AI가 신년사를 작성하는 과정을 임직원들에게 보여주는 형태로 진행됐다. 구 회장은 사전에 고민한 주요 경영 키워드를 AI에 입력하고 결과가 도출되는 과정을 임직원에게 공유하며 “부가가치가 낮은 업무는 AI를 활용해 신속히 처리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이어 구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주요 경영 방침으로 ▲ 재무적 탄력성 확보 ▲ 신사업 안정화 및 시장 다변화 ▲ AI로 혁신 기반 구축 등을 제시하며 “2026년을 ‘LS의 미래가치를 진일보’시키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특히 “향후 5년간 해저케이블·전력기기·소재 분야에 국내 7조원, 해외 5조원 규모의 투자가 예정된 만큼, 경기 상승 국면에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재무적 탄력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배터리 소재 및 전기차 부품 등 신사업을 조기에 안정화시키고, AI 기반의 업무 혁신을 리더들이 앞장서 선도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올해 새롭게 신설된 ‘LS 퓨처리스트 어워즈’ 시상도 진행됐다. LS 퓨처리스트 어워즈는 지난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조직을 그룹 차원에서 포상하는 제도로, 임직원 중 스타 플레이어(우수 인재)를 발굴·시상함으로써 LS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높

    3. 3

      LS, 美 생산거점 확보 위한 LS전선 유상증자 참여

      ㈜LS가 미국 내 생산거점 확보를 위해 LS전선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약 1,500억 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LS는 25일(화), 이사회를 통해 LS전선 보통주 169만 4,915주를 주당 8만 8,500원에 취득하는 출자 안건을 의결했다. 이로써 LS는 LS전선에 총 7,727억 8,000만 원을 출자해 LS전선에 대한 지분율을 92.31%에서 92.52%로 높일 예정이다.LS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차입 형태가 아닌 유증 참여로 재무구조 안정화를 도모하는 한편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사업에 투자함으로써 그룹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주주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출자는 LS전선이 지난달 29일 결정한 유상증자 계획에 따른 것으로 LS전선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에 투입할 예정이다.앞서 LS전선은 올해 4월,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현지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을 착공했다. 생산설비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201m 높이의 전력 케이블 생산타워와 전선을 감아 최종 제품으로 생산하는 공장, 전용 항만시설 등이 포함됐으며 2027년 준공될 예정이다. LS전선은 향후 10년간 미국 해저케이블 시장이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시장 선점을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결정했다.한편 LS전선, LS일렉트릭, 에식스솔루션즈 등을 포함한 LS그룹은 2030년까지 미국 전력 인프라 구축에 30억 달러(약 4조 원대)를 투자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