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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밤사이 1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누적 2천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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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밤사이 1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누적 2천72명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명이 추가로 나왔다.

    5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울산 2056∼2072번이 됐다.

    지역별로는 중구 5명, 남구 8명, 동구 1명, 북구 2명, 울주군 1명이다.

    16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로, 이 중 12명은 가족 간 감염으로 추정된다.

    1명은 코로나19 증상을 느껴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됐으며,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주요 감염자 집단과 관련해서는 농소초등학교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48명(전남 확진자 1명 포함)이 됐다.

    남구 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도 1명 더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양산 2명 포함)으로 늘었다.

    시는 신규 확진자 거주지를 소독하고,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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