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05명이다.
수도권에서 102명, 비수도권에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2명, 경기 40명, 울산 2명, 광주 1명이다.
수도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된 102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651명)의 15.7%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412명에 대해서는 24.8%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는 모두 1만2천464명이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현재 수도권 97곳(서울 26곳, 경기 65곳, 인천 6곳)과 비수도권 29곳 등 총 126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날 하루 3만6천934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