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는 작품을 통해 사람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게 해야 한다. 런드그렌의 작품들은 우리에게 다채로운 시각적 경험을 하게 해준다. 그의 작품들은 서울 방이동 한미사진미술관에서 6월 2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신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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