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 무역대표부 "백신 지재권 면제 협상, 시간 걸릴 것"[로이터] 입력2021.05.06 04:14 수정2021.05.06 04: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만과 '15% 상호관세' 합의 서명…대미관세 99% 해소키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2일(현지시간) 대만에 대한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20%에서 15%로 인하하고, 대만은 대미 관세를 대부분 해소하는 내용의 무역합의에 서명했다고 밝혔다.미 무역대표부(USTR)는 이... 2 트럼프 "4월 시진핑 만날 것…엡스타인 섬? 간 적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초 중국을 찾아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1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백악관 행사 직후 진행된 문답에서 '4월 ... 3 中 보험사,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매각 추진 뉴욕의 유서깊은 럭셔리 호텔인 ‘월도프 아스토리아’가 대대적인 개보수를 마친 지 수개월 만에 매물로 나올 전망이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소유주인 중국 국영 다자보험이 매각 절차에 착수할 계획인 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