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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첫 삽…내년 2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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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시는 6일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신축공사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파주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첫 삽…내년 2월 개관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은 광탄면 신산리 199번지에 건립된다.

    총사업비 67억6천만원(국비 27억원, 시비 40억6천만원)을 들여 내년 2월 개관 예정이다.

    전체면적 1천860㎡의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며, 1∼2층은 도서관, 3층은 주민 생활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광탄 지역의 열악한 문화시설 환경을 고려해 인근 신산초등학교와 광탄고등학교 등 청소년을 위한 특화도서관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지역주민의 창작활동을 위한 장비실과 작업공간, 주민회의 및 모임 공간도 마련된다.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이 내년 개관하면 1994년 금촌도서관 건립 이후 28년 만에 파주시 전 읍·면·동에 도서관이 생긴다.

    최종환 시장은 "광탄 지역의 주민 요구와 문화시설 여건을 고려해 광탄도서관은 파주 최초로 도서관과 주민 생활문화센터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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