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호위반하고 도주한 BMW, 검거했더니 면허취소 음주 수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호위반하고 도주한 BMW, 검거했더니 면허취소 음주 수치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몰던 40대 남성이 교통신호를 위반했다가 순찰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 17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흥오거리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BMW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지역 안전 순찰을 하던 경찰은 적색 불인 상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좌회전을 하는 A씨의 차량을 발견한 뒤 정차를 요구했으나 도주하자 500m가량을 추적해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이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한 결과 면허 취소 수치인 0.101%였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메마른 날씨에 전국 곳곳 화재…공장·주택서 사망자 발생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불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5분께 충북 음성군 한 펄프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시간여 만인...

    2. 2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신현희, '20억 원정도박설' 해명

      가수 신현희가 성씨로 인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휘말리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신현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하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이...

    3. 3

      "아파트가 차고지냐"…주차장 점령한 렌터카에 '분노 폭발'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공동 주차장을 사실상 사업용 차고지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광주광역시 렌터카 업체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