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인천·충남에 황사위기경보 '주의'…9일까지 계속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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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대전 등 6곳 관심 단계 발령

강원, 대전, 세종, 충북, 광주, 전북 등 6곳에는 현재 관심 단계가 발령된 상태다.
위기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환경부는 황사 대응 매뉴얼에 따라 황사상황반을 구성한 상태다. 유관기관과 해당 지자체에 시설 점검 강화 및 취약계층·옥외근무자 건강보호 전파 등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사는 9일까지 전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8일에도 미세먼지는 수도권·충남·호남권·제주권 매우 나쁨, 그 밖의 권역 나쁨 상태일 것으로 예보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