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등산로서 수류탄 발견…군 폭발물처리반 회수 입력2021.05.09 19:14 수정2021.05.09 19: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일 오후 1시 34분께 경남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한 등산로에서 수류탄 1개가 발견됐다. 등산객에게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수류탄을 군 폭발물처리반(EOD)에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을 통제하고 군에서 수류탄을 안전히 거둬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정부, 엘리엇 ISDS 중재판정 취소소송서 승소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2 가상화폐 투자 실패하자 동업자에게 '농약 커피' 먹인 30대 가상화폐 투자 손실을 둘러싼 갈등 끝에 동업자에게 농약을 탄 커피를 먹여 살해를 시도한 30대 남성이 구속기소됐다. 23일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9일 살인미수 및 농약관리법 위반 혐의로 A(39)씨를 구속기... 3 "모텔 살인女, 예쁘니 무죄"…범죄자에 '소름돋는 동정' 왜? [이슈+] 20대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이른바 '강북 모텔 약물 사망 사건' 피의자 김모씨(22)를 미화하는 일이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범죄자에게 이끌림을 느끼는 '하이브리스토필리아'(Hy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