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수처 1호 사건, '조희연 해직교사 특채' 의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21년 공제 1호' 부여…"강제수사 여부 못 밝혀"
    공수처 1호 사건, '조희연 해직교사 특채' 의혹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교사 부당 특별채용 부당 의혹에 첫 사건 번호를 부여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공수처는 10일 조 교육감 사건에 대해 '2021년 공제 1호' 사건 번호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1일 공수처가 출범한 이후 처음이다.

    조 교육감은 지난 2018년 7∼8월 해직 교사 5명을 특정, 관련 부서에 특별채용을 검토·추진하라고 지시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를 받는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달 23일 이 같은 내용의 감사 결과를 발표, 공수처에도 수사 참고자료를 전달했다.

    공수처 관계자는 "1호 사건 번호를 부여한 사실만 확인해 줄 수 있다"며 "강제수사 여부 등에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목줄 푼 채 달려든 반려견에 사망…견주 처벌은

      반려견의 목줄을 푼 채 산책하다 자전거를 탄 50대 행인을 숨지게 한 견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2단독 김준영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견주 A씨에게 징역 1년 10...

    2. 2

      한국 여학생 성희롱하고 '낄낄' 인니 男…회사 "엄중 조치"

      국내 버스 안에서 한국인 여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하고 해당 장면을 무단 촬영해 유포한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남성이 근무하는 업체는 공식 사과와 함께 조치를 예고했다.지난 20일 엑스와...

    3. 3

      엄마 13번째 출산 때 버럭했는데…'임신' 남보라, 눈물 쏟은 이유

      ‘13남매 장녀’로 알려진 배우 남보라가 과거 어머니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임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